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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그린 감사해요^*^
제목 소망방에서의 멋진 휴식
작성일자 2015-06-17
조회수 1674
지난 주말에 아내와 고3인 딸과 함께 울진 여행을 떠났다.
해마다 시간날때마다 틈나는 대로 울진을 여행하며 추억을 만들곤 했는데
이번에는 특히나 멋진 펜션에서 휴식다운 휴식을 취하면서 여행을 만끽할 수 있어 넘 좋았다.
부산에서 출발할 때 주인분과 잠시 통화할 때 7시경에나 울진에 도착가능하다고 말씀드렸는데
펜션에 7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을 때 몇분전부터 직접 나와서 저희들을 계속 기다리고 계시는
그 첫모습이 그 첫인상이 넘 감사하며 미안하며 대접받는다고나 해야할까 처음부터 행복했습니다.
주인마님의 너무나도 친절한 배려와 아름다운 마음씨 덕분에 3박4일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지금 너무나도 아쉽고 그립기만 하다.
예그린 펜션 뒤에 주인분께서 직접 가꾸고 키우신 많은 채소(상추,캣잎,고추,딸기,파프리카,호박잎 등등)
무수히 많은 채소를 아무때나 푸짐하게 먹을 수 있고 마음놓고 먹을 수 있어 넘 넘 좋았다.
마지막 부산 오는 날엔 감자까지 캐주셔서 집에 돌아와서 삶고 굽고 뜯고 맛보고 있다.
펜션 방도 너무나 아기자기 잘 꾸며 놓으셔서 헝크리기가 미안할 정도였으며
인테리어나 벽지에도 세심하게 신경 쓰임이 느껴졌다.
주인 아주머니와도 넘 친해져서 마지막날 헤어질 때 출발은 뒷전이고 서로 인사말만 오래도록 나눌 정도로
정도 많으시고 저희들을 최대한 편하게 해주실려는 그 마음이 넘 감사했다.
2층방도 잠깐 구경할 수 있었는데 복층구조라 많은 가족이 함께 숙박하더라도 전혀 불편함이
없을 것 같았고 전망도 좋았다.
이제 울진에 가면 맘편하게 콕 찍어서 묵을 펜션이 있다는게 맘이 든든하며 다가올 휴가가
너무나도 기대되며 설렌다.
디시 한번 더 주인분께 감사드리며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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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그린 펜션 이렇게 좋은말씀으로 이용후기를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울진에서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있어서 더욱 멋진여행; 좋은추억이 된 것 같습니다~^^♡ 2015-06-23 09:35:21
Gabrielle Wait, I cannot fathom it being so stgrfrhtioaward. 2017-05-30 00:09:54